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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나눔

사랑의 연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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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우리나라에선 연탄으로 겨울 난방하는 가구가 있습니다.
주로 도시가시가 들어오지 않는 낙후된 지역에 사는 저소득층 사람들 입니다.
총 소득의 20%를 난방비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에너지 빈곤층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에너지 빈곤가구는 총 123만명이 이른다고 합니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는 적잖은 연탄값이 들어갑니다.
연탄 1장당 가격은 1,000에 육박합니다. 1,000원은 작은돈이지만 연탄1장으로 난방을 할수없어
부담스런 금액입니다. 연탄 4장을 써야하는 2구 연탄은 한 달에 240장을 소비해야하고
하루 9장 연탄을 사용해야하는 3구 연탄 난방은 한 달에 360장의 연탄이 필요합니다.
3구 연탄 난방을 기준으로 한 달을 약 30만원을 난방비로 지출해야합니다.
약 5개월 동안 난방을 하기엔 결코 적잖은 비용이 듭니다. 추운 겨울에도 넉넉치 않은 생활비에 난방을 할 수 없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추운 겨울에도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동참해주세요.

There are still furniture that heat up the winter with briquettes in our country. They are mainly low-income people living in underdeveloped areas where urban cities don't come in. People who spend 20% of their income on heating are called energy poor. The total number of energy-poor households in our country is 1.23 million. It costs a lot of briquettes to spend a warm winter. The price per briquettes is close to 1,000. 1,000 won is a small amount of money, but I can't heat it with one sheet of briquettes. Two-ball briquettes, four briquettes, consume 240 briquettes a month. Nine briquettes a day require 360 briquettes a month. Based on the heating of three briquettes, you have to spend about 300,000 won a month on heating. It costs a lot of money to heat for about five months. Small attention and love are needed to help neighbors who cannot heat up their living expenses even in the cold winter. Please join me so that I can feel warm even in the cold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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